배우 임유진이 1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멋진 투구폼으로 시구를 하고 있다. 임유진이 "평소 넥센히어로즈 팬이였는데, 시구자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넥센이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고, 멋진 시구를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유진은 MBC 드라마 '뉴하트'와 '2009 외인구단', KBS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출연했으며, 탈북과 북송 문제를 다룬 영화 '48m'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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