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학구장이 올시즌 5번째로 매진을 기록했다.
SK는 16일 인천 한화전에 경기가 시작된지 45분만인 오후 5시45분 2만7600명의 관중이 찾아 매진됐다고 밝혔다. 문학구장이 매진된 것은 개막전(4월7일 KIA전)과 어린이날(5월5일 롯데전), 6월 2∼3일 KIA전에 이어 5번째다.
이날 매진으로 SK는 홈 30경기만에 총 60만1061명을 기록해 60만 관중을 돌파했다. 평균관중은 2만35명이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