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과 롯데의 경기가 열린 목동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양팀의 경기가 열린 목동구장에는 경기 시작 45분 전인 오후 4시15분 1만2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넥센은 이날 경기로 이번 시즌 총 13번 매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넥센과 롯데의 경기가 열린 목동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양팀의 경기가 열린 목동구장에는 경기 시작 45분 전인 오후 4시15분 1만2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넥센은 이날 경기로 이번 시즌 총 13번 매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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