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6-16 19:11


지난해 16승을 했던 두산 선발 김선우가 이번 시즌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김선우는 삼성을 맞아 선발로 나가 5이닝을 버티지 못했습니다. 4⅓이닝 동안 1홈런을 포함 7안타 3볼넷 7실점(6자책점)하고 강판당했습니다. 김선우의 공이 스트라이크존 가운데로 몰리자 삼성 타선이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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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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