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6-17 16:46


어제 1군에 올라온 양종민이 9번-유격수로 선발출전 합니다. 올시즌 1군 경기 첫 출전인데요, 경기 전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양종민은 "2군에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투지를 불태웠습니다. 양승호 감독은 "아무래도 유격수 수비는 종민이가 가장 안정적이기 때문에 선발출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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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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