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의 신인 내야수 프레디 갈비스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으로 50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갈비스는 22세의 신인 선수로 올시즌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있는 주전 2루수 체이스 어틀리 대신 필라델피아의 2루를 책임져왔다. 타격은 부진하지만 수준급 수비 실력을 갖춘 선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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