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이 야구장에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와 가족을 초청한다.
한편, 이번 초청 행사에는 '100인의 여성체육인 회장'인 김을교 명지대 교수를 비롯해 '100인의 여성체육인' 회원 및 가족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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