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6-20 20:25


LG 선발 투수 이승우가 원정 5연패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승우는 오늘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8안타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한 뒤 5회 김선규에게 마운드를 넘겨줬습니다. 팀이 0-3으로 뒤진 상태였으니 원정경기 5연패 탈출의 꿈은 무산됐습니다. 김선규는 3회 포수실책으로 인해 선제점을 내준 뒤 4회 정범모의 2타점 2루타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LG 타선이 침묵한 것도 아쉬움으로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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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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