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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박정권은 올 시즌 유난히 부진하다. 타율은 2할7리.
의미가 남다르다. 박정권은 "올 시즌 처음으로 제대로 맞은 홈런을 기록한 것 같다. 중심을 뒤에 놓고 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오늘 이 부분이 잘 됐다"고 했다.
그동안 박정권은 상체가 앞으로 쏠리면서 타격 밸런스를 좀처럼 잡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박정권은 전성기 시절 스윙 매커니즘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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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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