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LG 김인호 코치에게 제제금 50만원을 부과했다.
KBO는 21일 오전 상벌위원회를 개최, 지난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와의 경기 도중 1루 심판을 밀치며 강하게 항의해 퇴장 당한 김 코치에게 대회요강 벌칙내규 제1항 및7항에 의거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하고, 향후 이와 유사한 일이 재발할 경우 출장정지를 포함해 가중처벌할 방침임을 구단에 통보하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