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희걸-삼성 조영훈 맞트레이드

기사입력 2012-06-22 15:08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된 김희걸. 스포츠조선 DB

KIA 오른손 투수 김희걸과 삼성 왼손 타자 조영훈이 맞트레이드 됐다.

KIA와 삼성은 22일 김희걸과 조영훈을 1대1일로 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로 KIA는 타선 보강, 삼성은 불펜진 강화를 이룰 수 있게 됐다. 김희걸은 올시즌 중간계투로 17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6.62를 기록했다. 조영훈은 주로 대타 요원으로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3푼3리, 3타점을 올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KIA로 이적한 조영훈.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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