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6-22 18:07


원래 오늘의 2번타자는 이성열이었습니다. 경기 전 김진욱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김동주의 1군 제외 소식을 알린 뒤 2번 이성열과 3번 윤석민이 오늘의 키플레이어라고 했는데요. 엔트리 제출 직전 이성열이 수비 훈련 도중 프리배팅 타구에 가슴을 맞았다는 말을 듣고는 급하게 정수빈으로 교체했습니다. 김 감독은 "수빈이가 안 좋았던 게 아니고, 오늘 쉬게 해주려고 했는데 아쉽다"며 입맛을 다셨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