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수단이 SK전을 앞두고 삭발 결의를 했네요. 고참 김상훈의 제의로 전 선수단이 동참했습니다. 최근 침체된 분위기를 단합된 마음으로 극복해보자는 의미죠. 김평호 코치도 이날 아침 머리를 짧게 깎았습니다. 선동열 감독은 "야구 좀 잘해보자고 하는 것 같은데 나도 깎아야 하나"라며 웃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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