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6-22 19:25


두산 유격수 손시헌이 1회말 수비 도중 허경민으로 교체됐죠. 김태균의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뻗다가 다쳤던 왼 발목에 다시 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경기 전 김진욱 감독은 훈련중인 손시헌에게 "괜찮냐?"고 할 정도로 손시헌의 몸상태를 챙겼는데요. 경기 전 부상으로 빠진 이성열에 이어 또다시 엔트리 구상이 어그러지게 됐네요. 하지만 허경민은 2회초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올려 김 감독을 미소짓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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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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