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6-22 20:50


넥센의 선발 한현희가 좋은 피칭으로 데뷔 첫 선발을 장식했습니다. 5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삼진은 6개나 잡았습니다. 2회초 박석민에게 솔로포를 맞은 것이 옥에 티였습니다. 7회까지 넥센 타자들이 1점도 뽑지 못해 아쉽게도 패전투수의 위기에 있는 한현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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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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