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6-23 16:47


두산 김현수가 오늘은 지명타자로 나섭니다. 타순은 어제와 똑같이 4번타자입니다. 지명타자 출전은 올시즌 처음이라고 하네요. 어제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임시 4번타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요. 오늘은 어떨까요. 경기 전 두산 선수단은 무더위에 지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이건 한화도 마찬가지이니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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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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