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남' 박시연 핫팬츠 8등신 시구에 턱돌이가…

최종수정 2012-06-23 18:42

영화 '간기남'의 히로인 박시연이 2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삼성과의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넥센 유니폼 상의에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박시연은 S라인 몸매를 이용한 멋진 와인드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구를 마친 뒤엔 넥센 마스코트 턱돌이로부터 글러브 고백을 받기도 했다. 여성 연예인 시구자에게 스킨십을 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 턱돌이는 이날 '임자있는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면서 신혼인 박시연에게 깍듯하게 예의를 갖춰 또 다른 재미를 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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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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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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