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6-23 19:49


투수 허준혁이 올시즌 첫 1군등판을 했습니다. 이병규(9번), 윤진호, 오지환 3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네요. 140km 중반대의 직구에 힘이 있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