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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에이스 류현진과 외국인선수 바티스타가 함께 돌아왔다.
바티스타는 계속된 부진으로 마무리 보직을 뺏긴 뒤 지난 11일 2군으로 내려갔다. 2군에서 선발로 2경기에 나와 2승 평균자책점 0.75로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12이닝을 던지면서 볼넷은 단 1개만 허용하는 등 영점까지 잡아냈다. 당분간 중간계투로 뛰면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 마무리로 복귀할 예정이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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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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