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6-24 18:08


역시 실전을 통한 학습효과가 확실한가 봅니다. LG 이민재가 친 공이 내야 황재균쪽으로 떴는데요, 유격수 정 훈이 다가오자 황재균이 양팔을 쫙 뻗으며 자신이 잡겠다는 사인을 확실히 하는군요. 지난 주중 SK전에서 희대의 실책을 저지른 후 팬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며 속상해했던 황재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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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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