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넥센이 2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삼성 이승엽이 3회 2사 1,3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1,2루 사이로 날아가는 이승엽의 타구.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2.6.24
삼성 이승엽이 역대 14번째 개인 700 볼넷을 얻어냈다.
이승엽은 24일 목동 넥센전에서 4-4로 맞선 9회초 2사후 넥센 세 번째 투수 박성훈으로부터 볼넷을 골라냈다. 이로써 이승엽은 국내데뷔 후 10시즌(2004~2011 일본 프로야구 진출 시즌 제외)만에 역대 통산 14번째 700개의 볼넷을 기록하게 됐다. 목동=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