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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오릭스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해 메이저리그 12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 빅리그에 진출한 이후 최악의 부진에 빠진 이치로가 올스타 팬투표에서도 팬들의 관심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 최다 득표자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조시 해밀턴으로 731만824표를 얻었다. 이치로는 6월 25일 현재 타율 2할7푼3리, 4홈런, 26타점, 10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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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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