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6-27 19:01


탤런트 이태성이 시구자로 나섰는데요. 119㎞ 강속구를 던지네요. KIA 톱타자 이용규가 뒤로 멀찌감치 물러나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김기태 감독도 신기한 듯 인사말을 건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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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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