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야수 이여상이 20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습니다. 한화는 오늘 이여상을 1군으로 올리는 대신 또 다른 내야수 이학준을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네요. 전날 허리 통증이 있는 강동우를 내리고, 이양기를 1군으로 올린 데 이어 연이틀 엔트리를 조정한 것입니다. 오선진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3루 주전 자리를 꿰찬 만큼 당분간 백업요원으로 출전 기회를 얻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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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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