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6-27 21:36


한화 이양기가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양기는 오늘 경기 도중 롯데 선발 고원준의 투구에 맞아 왼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다가 다시 경기에 임한 이양기는 결국 이여상과 교체된 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검진 결과 뼈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강타 과정에서 찰과상과 타박상으로 인한 통증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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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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