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형광 투수코치와 외야수 이인구가 나란히 돌잔치를 연다.
주 코치와 이인구는 내달 2일 부산에서 아들들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주 코치는 2일 오후 6시 부산 서면 센트럴파크 정준호뷔페에서 돌잔치를 연다. 주 코치는 부인 박주형씨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남(성빈, 민석)을 두고 있다.
이인구는 이에 앞서 오후 12시 해운대에 위치한 더파티 센텀점에서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이인구는 박주희씨와 지난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승윤)을 두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