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와직염을 앓고 있는 넥센 강정호가 어제 수술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왼쪽 정강이를 살짝 째 고름을 빼낸 수술을 했는데요. 빠르면 내일 퇴원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복귀 시점은 7월 넘어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강정호가 빠졌지만 4번 박병호에게 견제가 심해진 것은 아니라는게 김시진 감독의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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