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주장이 임재철에서 이종욱으로 바뀌었다.
지난 17일 잠실 한화전에서 베이스러닝을 하다 오른쪽 새끼손가락 골절상을 입은 임재철은 이틀 뒤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그동안 재활 치료를 받아온 임재철은 이번 주말부터 배팅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