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6-28 19:05


한화 최진행이 다시 4번 타자로 복귀했습니다. 최진행은 어제 감기몸살로 인한 오한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지요. 최근 중심타선이 무너진 바람에 고전했던 한화는 이날 김태균이 빠진 가운데 3번 장성호, 4번 최진행 라인을 힘겹게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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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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