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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출전 마쓰이 무안타, 타율 1할6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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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시절 마쓰이의 타격 모습. 스포츠조선 DB
뉴욕 양키스 시절 마쓰이의 타격 모습. 스포츠조선 DB

탬파베이 레이스의 마쓰이 히데키가 대타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터트리지 못했다. 2경기 연속 스타팅 라인업에서 제외된 마쓰이는 29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 9회 대타로 나섰다. 2-5로 뒤진 가운데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중견수 플라이를 기록했다.

마쓰이는 "배팅 느낌은 좋았다"고 했다. 타율은 1할6푼으로 떨어졌다.

경기는 디트로이트의 5대2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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