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단장이 교체됐다.
NC는 29일 이상구 단장(상무)을 부사장으로 발령하고, 배석현 상무를 신임 단장에 임명했다. 롯데 단장 출신으로 NC 초대 단장을 역임한 이상구 부사장은 향후 구단 경영을 총괄하면서 창원시와 추진 중인 신축 구장 및 2군 훈련장 건립 업무를 주관한다. 배석현 신임 단장은 지난 1999년 엔씨소프트에 입사했으며 지난해 4월 야구단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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