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양팀 모두 100% 취소가 될 거라고 생각했던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그치고 햇빛이 내리찌기까지 했죠. 두산 선수단 구내식당은 부랴부랴 식사를 준비하느라 배식이 30분 늦었고요, 롯데는 중간식을 해결할 출장뷔페를 아예 부르지 않아 피자와 햄버거를 급히 시키는 모습이었습니다. 날씨만 좋았다면 당연히 매진일줄 알았던 두산 관계자들은 울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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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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