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6-30 19:08


두산이 연이틀 매서운 공격을 선보입니다. 장타는 나오고 있지 않지만 선수들이 찬스에서 집중력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오재원-이원석-고영민 하위타선의 활약이 눈에 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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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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