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7-01 16:33


연패에서 벗어난 LG는 아무래도 덕아웃 분위기가 한결 나아졌습니다. 올해 LG가 벤치 분위기 하나 만큼은 침울하지 않도록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6연패 동안에는 다소 처질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어제 승리투수가 된 주키치는 김기태 감독을 보더니 우리말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모자를 벗고 인사하기도 했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