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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앤서니가 보크로 인해 결국 동점을 허용했다.
결국 2루주자 고동진이 3루까지 진루했고, 곧바로 터진 장성호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한화가 1-1을 만들었다. 앤서니의 보크로 인해 올해 국내 프로야구에서 나온 보크는 총 16차례로 늘어났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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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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