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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광현이 2이닝만에 갑작스럽게 강판했다. 어깨 보호를 위해서였다.
김광현은 본래 어깨 부상 때문에 오랜 기간 재활을 해왔고, 지난달 2일 인천 KIA전 부터 1군 무대에 올랐다. 한번 다쳤던 곳이라 팀에서도 민감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김광현은 전날까지 올시즌 5경기에서 4승1패,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중이었다. 하루이틀 정도 상태를 지켜본 뒤에 김광현의 다음 등판 일정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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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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