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3일 한화전서 '농심의 날' 이벤트

최종수정 2012-07-02 15:55

6월 12일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넥센- KIA전. 2회말 2사 3루에서 2점 홈런을 터트린 넥센 이택근이 덕아웃 앞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목동=홍찬일 기자 hongil@sportschosun.com


넥센 히어로즈는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개최하는 한화전에서 '농심의 날' 이벤트를 실시한다.

'농심의 날'을 기념해 갈산초등학교 야구부 선수인 안재성군(13)이 시구자로 나서고, 농심 임직원 500여명이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경기 전에는 농심과 히어로즈가 함께하는 '사랑나눔 베이스볼' 전달식을 진행한다. 농심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기부한 라면 ,000개와 농심에서 준비한 라면 2000개, 총 4000개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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