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7-03 18:09


두산 김진욱 감독이 오늘 광주 KIA전 4번 타자로 윤석민을 출전시켰네요. 올 시즌 윤석민이 4번으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김 감독은 "오늘도 홈런 3개 쳐달라는 바람에서 내보냈다"며 껄껄 웃네요. 윤석민은 지난 6월 24일 대전 한화전에서 한 경기 3홈런을 뽑아낸 바 있습니다. 김 감독은 "윤석민이 서재응에게 강했고, 최근 컨디션도 좋다"며 4번 기용이유를 설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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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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