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직염으로 수술을 받은 강정호가 8경기 만에 출전했습니다. 당초 3일 선수단에 합류해 2~3일 후 출전이 예상됐는데, 몸 상태가 좋은 모양입니다. 넥센 팬들로선 강정호의 홈런이 그리웠을 것 같습니다. 강정호가 빠지면서 넥센 클리업 트리오도 잠시 흔들렸는데요, 그의 복귀로 힘을 찾을 것 같습니다. 강정호는 2회말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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