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7-03 20:59


LG 타자들의 끈질김이 돋보이는 4회말 공격이네요. 선두타자 김태군이 무려 11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낸 데 이어 다음 타자 김용의는 볼카운트 0B2S에서 스리번트를 시도하다 풀카운트까지 가는 놀라운 선구안을 선보였습니다. 김일경까지 볼넷을 골라내 2사 1,2루. 삼성 심창민이 28개를 던지고 강판되네요. 9시가 됐는데 아직 4회말입니다.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40분 지연돼 시작했지만, 현장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