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9-4 LG=삼성이 4연승을 달리며 천신만고 끝에 오른 선두 자리를 지켰다. 타선이 15안타를 몰아치며 화끈하게 폭발했다.
4회말 2사 1,2루서 등판한 권 혁이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구원승을 거뒀다. 안지만(2이닝)-정현욱(1이닝)-임진우(1이닝)가 무실점으로 뒤를 막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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