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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재우가 816일만의 실전등판에서 호투했다.
이재우는 경기후 구단을 통해 "통증이 없어서 너무 좋다.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우는 지난 2010년 8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고 재활을 진행해 왔다. 재활이 순조로워 지난해 전반기 컴백이 유력해 보였으나, 훈련 도중 팔꿈치 인대가 또다시 끊어져 지난해 7월 2차 수술을 받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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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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