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7-04 17:50


SK는 오늘 안치용과 박승욱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허 웅과 정진기가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포수 허 웅이 올라온 것이 의아한데요. 이호준의 몸상태가 좋지않아 당분간 조인성이 지명타자로 나서고 정상호가 포수로 출전하기로 하면서 포수가 모자라 허 웅을 올렸습니다. 조인성이 4번타자로 출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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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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