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빈볼시비로 벤치클리어링의 원인을 제공했던 두산 외국인투수 프록터가 KIA 나지완과 오해를 풀었네요. 경기 전 나지완이 프록터를 찾아와 어제 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는지 따졌는데요. 통역요원을 거쳐 그 말을 들은 프록터는 오히려 화들짝 놀라면서 전혀 그런적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덕아웃에 있는 동료 니퍼트에게 한 말이 와전된 것이라는 해명이었죠. 나지완도 이를 이해하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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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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