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균이 목동 넥센전 2회 첫 타석에서 좌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6월 24일 두산전에서 시즌 8호 홈런을 쏘아올린 후 4경기 만에 뽑은 시즌 9호 홈런이다. 선두타자로 나선 김태균은 넥센 외국인 투수 밴헤켄의 초구 가운데 높은 직구를 통타했다.
한화 김태균이 목동 넥센전 2회 첫 타석에서 좌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6월 24일 두산전에서 시즌 8호 홈런을 쏘아올린 후 4경기 만에 뽑은 시즌 9호 홈런이다. 선두타자로 나선 김태균은 넥센 외국인 투수 밴헤켄의 초구 가운데 높은 직구를 통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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