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7-04 20:53


호투한 차우찬이 8회 2사까지 잡고 마운드를 내려갑니다. 강판되기 직전 희생플라이로 1실점하긴 했지만, 눈부신 호투였습니다. 경기 전 류중일 감독은 "9이닝 던지고 완봉승 했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날 경기를 계기로 꾸준하게 호투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어쨌든 본인에겐 확실한 전환점이 될 만한 등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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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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