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4일 오사카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홈게임에서 4번 1루수로 출전,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팀은 5대1로 승리. 시즌 타율은 2할9푼7리가 됐다. 시즌 46타점째를 기록하며 퍼시픽리그 타점 부문 단독 선두가 됐다. 이대호는 1회 1사 1,3루에서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기록했고, 5회 2사 2루에선 유격수 내야안타와 주자의 민첩성이 더해져 1타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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