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조성환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어제 수비도중 다이빙캐치를 하다가 왼쪽 어깨를 다쳤는데요. 오늘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어깨의 물렁뼈를 다쳤다고 합니다. 2∼3주간 재활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대신 황진수가 1군으로 올라왔고, 오늘 2루수는 박준서가 선발로 나옵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