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조성환이 왼쪽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조성환은 4일 부산 SK전 9회초 수비도중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다 어깨를 그라운드에 찧으며 통증을 호소했고 곧바로 정 훈으로 교체됐다. 5일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왼어깨 물렁뼈 손상으로 밝혀졌다. 재활에 2∼3주 정도 걸린다. 양승호 감독은 "올스타전 끝나고 정대현과 함께 올라오면 되겠네"라며 확실한 치료후 복귀를 바랐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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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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