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의 강타자 프린스 필더(28)가 두 번째 올스타 홈런왕을 차지했다.
이번 레이스는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8명이 출전했다. 1라운드에서 상위 4명을 가렸고, 2라운드에서 다시 2명을 골라 마지막 결승 대결을 벌였다.
필더는 1라운드에서 홈런 5개로 4위로 2라운드에 올랐다. 2라운드에선 11홈런을 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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